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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잘살+]컬리·농심·LG생건·코웨이 外

비즈니스플러스 2026-04-21 13:5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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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컬리
사진=컬리

◇컬리, 장보기 부담 덜어줄 '굿프라이스' 기획전 진행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2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간편식까지 총 500여개 상품을 최대 33% 할인하는 기획전 '굿프라이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직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 중에서도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가격은 낮추면서도 품질은 높였다.

사진=농심
사진=농심

◇농심 짜파게티, 서울 3대 고깃집 '몽탄'과 협업

농심이 서울 3대 고깃집으로 유명한 '몽탄'에서 특별 메뉴 '몽탄 짜파게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라면을 활용한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농심 짜파게티의 매력을 외식 메뉴로 확장했다.

'몽탄'은 짚불 우대 갈비와 항정살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고깃집이다. 

'몽탄 짜파게티'는 짜파게티 특유의 짜장 소스에 전라남도 무안군 특산 양파를 짚불 훈연해 만든 몽탄의 시그니처 스모크 퓌레와 스모크 대파 오일을 더했다. 여기에 농심 스낵 '알새우칩'을 잘게 부순 크럼블을 토핑으로 올려 쫄깃한 면과 어우러지는 바삭한 식감도 더했다.

몽탄 짜파게티는 다음달 14일까지 몽탄 전 지점(서울 삼각지 본점, 제주 애월점, 제주 구좌점)에서 판매된다. 메뉴 주문 시 탄산음료 '웰치스 제로 오렌지'를 준다.

사진=LG생활건강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피지오겔, 팝업스토어 '붉은기 추적본부' 성료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서울 성수동에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팝업스토어 'The Red Trace - 붉은기 추적본부'에 약 3000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민감 피부 진정 및 붉은기 완화에 특화된 '피지오겔 레드수딩' 라인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으로 운영됐다. '메가뷰티쇼 버추얼 스토어'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현장 열기를 이어 메가뷰티쇼 프로모션도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코웨이 블루휠스
사진=코웨이 블루휠스

◇코웨이 블루휠스, 2026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우승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지난 20일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코웨이 블루휠스를 포함한 국내 1부 리그의 5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우승은 주장 양동길을 비롯한 오동석, 김상열, 곽준성 등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다져온 조직력과 탄탄한 경기 운영이 빛을 발한 결과로, 코웨이 블루휠스는 다시 한 번 국내 최정상 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차이나플라스 2026' /사진=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26' /사진=삼양그룹

◇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IT∙모빌리티 소재 홍보 역점

삼양그룹은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해 화학계열사인 삼양사와 삼양이노켐의 스페셜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플라스틱, 고무 소재와 가공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는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170여개 국가의 500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삼양그룹은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올해로 4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

삼양사 이운익 대표는 "이번 차이나플라스 2026에서는 삼양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개발한 혁신 소재들을 선보인다"며 "특히 IT,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에서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를 알리는 데 집중하겠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페셜티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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