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현커'(현실 커플)가 탄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E채널 유튜브 채널에는 '깜짝 소식! 내 새끼 중에 현커가 있다?!'라는 제목의 '내 새끼의 연애2'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김성주는 "이건 제작진 제보인데, 부모님들 놀라지 마시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 이미 현커가 된 친구들이 있다더라"꼬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문식 등 일부 부모들이 '현커'라는 단어를 알아듣지 못하자 '현실 커플'이라고 설명해줬는데, 신태용은 "그러니까 이 친구들이 '현타'라는 거 아니냐"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김성주는 "과연 어떤 커플이 현커일지 마지막까지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선공개 영상에서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의 마지막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현커가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재혁은별이어라", "재혁은별이면 진짜 대박일텐데", "재혁은별 맞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현커이기를 바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두 살마은 4회에서 서로에게 투표를 한 바 있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22일 오후 8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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