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보조기기 기증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재단은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흰지팡이 201개와 음성음향신호기 리모컨 69개를 전달했으며, 약 270명에게 순차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기존 사내 장애 체험 프로그램을 지역사회로 확대한 사례다.
현장에서는 임직원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이동보조기기 활용 이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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