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차량팀 소속 하남태·이하연 대리가 제79회 국가기술자격시험 '철도차량정비기능장'에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철도차량정비기능장은 철도차량 정비·검사 분야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과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에게 부여되는 국가자격으로, 안전 운행을 위한 핵심 전문 인력으로 평가된다.
공사는 이번 합격이 정부의 철도차량 정비제도 강화 흐름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전동차 정비 기술력 고도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합격으로 광주교통공사 차량팀은 철도차량기술사 1명을 포함해 기능장 24명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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