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언제 떠나냐 매일 물었다”…♥신혼 중 해외 촬영 폭로 (‘상남자의 여행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종국, 언제 떠나냐 매일 물었다”…♥신혼 중 해외 촬영 폭로 (‘상남자의 여행법’)

일간스포츠 2026-04-21 11:10:17 신고

3줄요약
김종국 (사진=SBS Plus 제공)

신혼을 만끽 중인 김종국이 해외 여행 예능 촬영 고충을 이야기했다.

21일 SBS Plus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이하 ‘상남자의 여행법’)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 김진호PD가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뻔한 아는 대답일 거다. 모든 유부남이 똑같겠지만 가정을 위해서,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가서”라며 “우리도 편하게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 집으로 바로 퇴근하고 싶다”며 “그래도 어떡하나. 열심히 가서 일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로부터) 특별히 응원의 메시지는 없다. 조심히, 건강히 다녀오란 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라며 “해외 가는 방송을 좋아하진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다른 증언이 나왔다. 김진호 PD는 “(방송이)작년 가을에 픽스가 됐는데, 일정 조율을 언제 가냐 하다가 종국이 형 매니저 연락이 자주왔다 ‘언제 가냐고 종국이 형이 매일 물어본다’고”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쌩 날 것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이날 오후 8시 40분에 SBS Plus에서 첫 방송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