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프리미어리그 최고” 극찬받은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다…주인공은 “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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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프리미어리그 최고” 극찬받은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다…주인공은 “브루노”

인터풋볼 2026-04-21 10:5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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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극찬을 받았다.

스포츠 매체 ‘TNT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오언 하그리브스는 브루노가 첼시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그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서 지위를 확고히 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9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첼시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58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맨유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브루노였다. 전반 43분 브루노가 오른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낮은 크로스를 보냈고, 이를 마테우스 쿠냐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브루노는 1도움을 비롯해 패스 성공률 78%(47/60), 기회 창출 3회, 공격 지역 패스 9회 등을 기록했다. ‘풋몹’은 브루노에게 평점 7.8점을 부여했다.

경기 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하그리브스가 브루노를 극찬했다. 그는 “브루노는 이번 시즌 올해의 선수 후보가 될 것이다. 그는 중요한 순간들은 만들어낸다. 오늘 그는 설계자였다. 경기장에서 단연 최고의 선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브루노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다. 한동안 케빈 더 브라위너가 최고였지만, 지금은 브루노다. 지금 시점에선 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시즌 전체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라고 더했다.

하그리브스는 “수상은 우승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다면 데클란 라이스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될 거다. 그렇지 않으면 브루노가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루노는 첼시전을 통해 리그 18호 도움을 기록했다. 만약 브루노가 남은 5경기에서 2도움을 추가한다면, 티에리 앙리(2002-03)와 더 브라위너(2019-20)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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