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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1집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발매와 동시에 피크 순위 기준 멜론 톱100 3위, 핫100 1위에 오르며 팀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멜론과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 수록곡 전곡이 진입하며 ‘음원 대세’ 행보를 예고했다.
앨범 성적도 눈에 띈다. 이번 앨범은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판매량 128만 5184장(4월 21일 기준)을 기록,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NCT 위시는 지난해 발표한 미니 2집 ‘팝팝’(poppop)과 미니 3집 ‘컬러’(COLOR)에 이어 통산 세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차트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뒀다. 한터차트를 비롯해 예스24,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등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와 ‘더블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텐센트뮤직 산하 5개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2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랭킹 2위 등 해외에서도 성과를 냈다.
뮤직비디오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드 투 러브’ 뮤직비디오는 이른바 ‘위시코어’를 담은 비주얼로 팀 특유의 감성을 강조했다. 앞서 공개된 수록곡 ‘스티키’(Sticky) 뮤직비디오 역시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와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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