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7∼30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 라운지에서 '2026 현장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업무보고에선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예술위가 축적한 '문화예술 생태계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또 현장 예술가와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 정책 방향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첫날인 27일 무용 분야를 시작으로, 28일 뮤지컬·연극 분야, 29일 문학·음악 분야, 30일 다원예술·전통예술·시각예술 분야 논의를 이어간다.
현장 참관을 하려면 예술위 누리집(www.arko.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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