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월드IT쇼 총출동…AI 전략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통3사, 월드IT쇼 총출동…AI 전략 공개

연합뉴스 2026-04-21 10:19:28 신고

3줄요약

SKT·KT·LGU+, 풀스택·AX·에이전트 경쟁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이동통신 3사는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017670]은 'AI의 모든 것'을 콘셉트로 약 262평 규모 전시관을 꾸리고 네트워크 AI, AI 데이터센터(DC), AI 모델,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5개 존에서 풀스택 AI를 공개한다. '비전 시네마'와 '풀스택 야드' 등 체험 공간을 통해 관람객이 미래 AI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KT[030200]는 '이음'을 주제로 AI·클라우드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역량을 강조한다. 자체 모델 '믿음 K Pro' 체험과 함께 에이전틱 AICC, 보안·안전 분야 AX 서비스, 맞춤형 AX 컨설팅을 선보이며, 'K-RaaS'를 통한 산업 현장 피지컬 AI 적용 사례도 소개한다.

LG유플러스[032640]는 올해 처음 참가해 '사람중심 AI'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AI 에이전트 '익시오(ixi-O)' 기반 '익시오 프로'를 중심으로 보이스 AI 서비스를 공개하고, 키오스크 체험과 영상 전시를 통해 일상·업무 전반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AI 보안 기술과 기업용 AI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binzz@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