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재이와 함께 1박 200만 원 풀빌라 호캉스를 떠났다.
20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제주도 가는 비행기에서 생긴 일 | 여행브이로그 (f. 할아버지 할머니 ) | 육아브이로그 | 18개월아기랑 제주도 여행가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처가 식구들과 함께 재이의 인생 첫 비행기 여행을 위해 모였다. 재이는 제주도로 떠나기 위해 방문한 공항에서도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과 연신 인사를 하며 '스타' 면모를 뽐냈다.
그렇게 제주도로 향한 박수홍, 김다예 가족은 제주도에서 묵을 풀빌라로 향했다. 외관으로만 봐도 고급진 풀빌라의 모습에 박수홍과 김다예는 "제주도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대박이다"며 감탄했다.
내부로 들어선 박수홍, 김다예와 재이는 입구부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풀빌라 내부 개인 풀장에 박수홍은 "재이야! 집 안에 풀장이 있어요"라며 감탄했고, 김다예는 "발리 아니에요?"라며 마치 해외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이어 침실로 향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센스 있는 베드 가드에 감탄하는가 하면, 모던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침실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독채 구조로 넓은 화장실까지 갖추고 있는 제주도 풀빌라 투어를 마친 박수홍, 김다예 가족 재이는 첫 여행이 신나는지 들썩거리며 흥을 발산했고, 곧이어 풀빌라 내부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까지 뽐냈다.
박수홍은 1박 200만 원 상당의 풀빌라에서 묵는 제주도 여행 일정을 공개하며 "본 영상은 숙박 제공을 받아 이루어졌다"며 협찬을 받았음을 알렸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현재 18개월인 재이는 최근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업계 최연소 벽지 모델로 겹경사를 맞아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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