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우사 철거하던 근로자 6m 높이서 떨어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천 우사 철거하던 근로자 6m 높이서 떨어져

경기일보 2026-04-21 09:42:24 신고

3줄요약
image
경기일보CG

 

이천의 한 우사 철거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21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인 20일 오전 7시50분께 이천시 매곡리에 위치한 한 우사 철거현장에서 근로자가 지상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은 현장에 출동, A씨를 응급조치한 뒤 닥터헬기를 이용해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후송했다.

 

외국 국적의 A씨는 우사 철거 작업을 하다 6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 당시 A씨는 하반신 마비 증상을 보였으나 의식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