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박용택 오열중계에 ‘조작설’ 제기…“시청률 밀려서 운 거 아냐?” (옥문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태균, 박용택 오열중계에 ‘조작설’ 제기…“시청률 밀려서 운 거 아냐?” (옥문아)

스포츠동아 2026-04-21 09:31:34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제공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태균이 ‘눈물조작설’을 제기해 웃음을 안긴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O 레전드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이날 박용택은 고등학생 시절 한강에서 홍진경을 목격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홍진경은 사실 여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적극 대응에 나선다.

이어 박용택은 올해 WBC 중계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의 17년 만의 8강 진출에 감격해 눈물을 흘린 일화를 언급한다. 당시 ‘울보택’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상황. 박용택은 WBC 오열 중계 직후 톡이 3천 개 넘게 쏟아졌다며, 그중 갱년기를 의심하는 톡이 많았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은 시청률이 밀리던 상황에서 눈물을 흘린 것 아니냐며 ‘오열 중계 조작설’을 제기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한편 김태균은 현역 시절 5년 연속 ‘연봉킹’에 오르며 누적 연봉 200억 원을 기록한 과거를 공개한다. 특히 슈퍼카 6대를 보유했던 시절을 언급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인증샷을 보고 같은 차를 구매했다는 일화까지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김태균의 솔직한 고백과 박용택의 ‘눈물 논란’ 전말은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