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하영 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하영 예비후보(국민의힘, 중앙·정방·천지·서홍동)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서 "앞으로의 4년도 지금까지의 소통을 바탕으로 소외되고 힘든 우리 지역의 주민들을 보듬어주고 해결해주는 따뜻한 정치로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 급식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비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협력사업을 반드시 추진하고 어르신들의 급식 지원 사업으로 지역식당 활용 바우처 사업을 실시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주고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하는 상생의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는 현역이 강상수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민주당은 여성의무공천지역으로 선정, 재공모에 들어갔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인 강하영 의원이 재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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