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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태양은 내달 18일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를 발매한다.
태양이 새 앨범을 내놓는 것은 2023년 4월 2번째 미니앨범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를 발매한 이후 약 3년 만이다.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는 것은 2017년 8월 3집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를 낸 이후 약 9년 만이다.
소속사는 “태양은 새 정규 앨범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태양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서울을 비롯한 총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12일과 19일(현지 기준)에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빅뱅은 해당 무대에서 오는 8월부터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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