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엑소 수호 참여한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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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엑소 수호 참여한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

일간스포츠 2026-04-21 08:4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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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가 세계 최정상의 소프라노 조수미의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 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SM의 클래식과 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가 영입한 첫 번째 레코딩 전속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조수미의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는 SM클래식스를 통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예정이며, 그 신호탄으로 오는 5월 데뷔 40주년 스페셜 앨범인 ‘컨티뉴엄’을 발매할 예정이다.

조수미는 “이번 앨범은 그 긴 시간의 결실이자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한다. 저의 음악은 어느 한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이 음반에는 지금까지 음반으로 남기지 않았던 고난도의 콜로라투라 아리아부터 동 시대 작곡가들의 새로운 음악이 함께 담겨 있다. 정통 클래식의 유산과 현대적 감각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 익숙한 길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음악을 향해 계속 도전하는 것, 그것이 제가 음악을 대하는 진심”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러한 도전과 한국 클래식의 확장을 위해 최적의 파트너인 SM과 손잡았다고 전했다.

‘컨티뉴엄’은 거장 조수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총 11곡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담았다. 이루마, 박종훈, 김진환, 최진, 고영환, 윤자은, 무라마츠 타카츠구 등 국내 외 최정상의 작곡가가 참여했으며, 최영선의 지휘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엑소 수호와의 듀엣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의 피처링을 통해 정통 클래식에 대중적 감각을 더하며 정교한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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