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주명→손현주 ‘신입사원 강회장’, 5월 30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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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주명→손현주 ‘신입사원 강회장’, 5월 30일 첫방

스포츠동아 2026-04-21 08:4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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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그리고 손현주가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 함께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는다.

제작진은 21일 이준영(황준현 역), 이주명(강방글 역), 전혜진(강재경 역), 진구(강재성 역) 그리고 손현주(강용호 역) 만남이 담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순옥 크리에이터와 고혜진 감독, 현지민 작가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준영은 축구선수 황준현 캐릭터의 패기와 열정을 넉살스러운 에너지로 유쾌하게 풀어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 강방글 역으로 분한 이주명은 겉으로는 자유로운 영혼처럼 보이지만, 남몰래 위험한 야망을 품은 이면을 목소리에 담아 대본을 읽어나갔다.

전혜진은 하나에 꽂히면 물불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강재경(전혜진 분) 캐릭터로 오롯이 동화돼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진구 역시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강재성 심리가 담긴 어투로 대본을 읽어나갔다.

여기에 더해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의 손현주는 불굴의 의지로 한 회사를 일궈낸 회장의 위엄을 묵직한 카리스마로 구현했다.

제작진은 “첫 리딩부터 배우들이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해온 덕분에 극 속에 들어온 듯한 인상적인 순간이 만들어졌다”라며 “인물 간의 관계성이 흥미롭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상속을 둘러싼 재벌가의 치열한 심리전까지 더해져 신선하고 놀라운 재미를 선사할 ‘신입사원 강회장’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5월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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