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1일 오전 7시 43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21대의 장비와 47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주민은 "정다운 마을 뒤편 산으로 불이 번지면서 다량의 흰 연기가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불이 난 현장에는 초속 6.9m의 바람이 불어 확산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펜스 등이 있어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j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