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NCT WISH까지…‘불후의 명곡’, 세대 대통합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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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NCT WISH까지…‘불후의 명곡’, 세대 대통합 축제 연다

스포츠동아 2026-04-21 08:1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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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이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의 완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700회 이상 이어온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은 브랜드평판 10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록 페스티벌 in 강릉-울산’,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경주 APEC 특집’ 등 대형 야외 특집의 열기를 이어갈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개최 소식으로 기대가 쏠린다.

5월 4일 여의도 한강 물빛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특집에는 1차 라인업인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STAYC, NCT WISH에 이어 채연, 테이, 이찬원이 추가 합류하며 최종 라인업이 완성됐다.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도심 속 봄밤을 수놓을 대형 음악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은 5월 4일 오후 6시 30분 여의도 한강 물빛광장에서 개최되며, 방청 신청은 4월 28일까지 ‘불후의 명곡’ 공식 홈페이지 및 ‘서울스프링페스티벌’ SNS를 통해 가능하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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