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유망주 오현규, 이적설 속 변수 등장...맨유, ‘PL 10골’ 초신성 유망주에 눈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韓 축구 초대형 유망주 오현규, 이적설 속 변수 등장...맨유, ‘PL 10골’ 초신성 유망주에 눈독

인터풋볼 2026-04-21 08:00:00 신고

3줄요약
사진= 풋볼 스포츠 뉴스
사진= 풋볼 스포츠 뉴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에 눈독 들인다는 소식은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PL) 이적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주말 본머스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를 직접 관전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는데 이 방문의 핵심 목적은 주니오르 크라우피였다”라고 전했다.

주니오르 크라우피는 2006년생, 프랑스 국적 공격수다. FC 로리앙에서 성장했는데 17세 나이에 프로 데뷔할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다. 2023-24시즌 30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빅리그에서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다음 시즌 로리앙이 2부로 강등됐지만, 팀에 남은 주니오르 크라우피는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리그 30경기 22골 3도움이라는 압도적 화력을 뽐내며 득점왕을 손에 쥐었다. 활약을 발판 삼아 이번 시즌 본머스로 이적했는데 현재까지 28경기 출전해 10골을 올리며 PL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습이다.

오늘날 맨유가 주시 중이다. 매체는 “잉글랜드 무대 첫 시즌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주니오르 크라우피는 이미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고, 전방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연성이 강점이다. 인상적 활약 속 최근 몇 주간 맨유의 집중적인 관찰 대상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니오르 크라우피 프로필은 맨유가 원하는 방향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맨유는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있는 조슈아 지르크지를 대체할 자원을 원하는데 다재다능한 공격수 영입이 목표다. 주니오르 크루피는 이 역할에 적합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흐름은 오현규의 PL 이적설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올 시즌 후반기 베식타스로 건너간 오현규는 현재까지 공식전 11경기 7골 2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고 그 결과 맨유, 토트넘 등 PL의 걸출한 클럽들과 연결됐다. 다만 맨유가 주니오르 크라우피 영입에 속도를 낼 경우, 오현규 영입전에서 한발 물러설 수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