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 후배 언차일드가 베일을 벗는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과거 SBS ‘스타킹’을 통해 댄스 신동이라 불렸던 나하은이 메인 댄서로 합류했다.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지난 20일 공개된 ‘언차일드’ 뮤직비디오 티저는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영상미와 메시지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익숙한 학교의 모습을 ‘펑크 스쿨’로 재해석해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으며, 언차일드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더했다.
언차일드는 그동안 공개된 티저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네온 컬러의 비주얼과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의미하는 ‘프리키 무드’, 정형화된 문법을 깬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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