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제6회 엑스포서 ‘2관왕’…전국적 경쟁력 입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시흥시, 제6회 엑스포서 ‘2관왕’…전국적 경쟁력 입증

경기일보 2026-04-21 07:31:42 신고

3줄요약
보도자료1-1 시흥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최우수상 수상
시흥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흥시 제공 

 

시흥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에서는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를 테마로 한 차별화된 홍보관을 운영해 방문객과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생산된 실제 소금을 활용한 ‘염부 체험 포토존’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현장 배경을 축제장으로 변환해주는 ‘AI 포토 부스’ 등은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시흥시 관광지를 주제로 한 색칠놀이 공간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연계한 현장 이벤트 등을 통해 시흥만의 매력을 전국에 알린 점이 인정되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마스코트 부문에서는 시 대표 캐릭터인 ‘해로’와 ‘토로’가 특유의 친근함과 재치 있는 장기자랑으로 우수상을 거머쥐며 시흥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시는 이번 성과를 동력 삼아 하반기 대형 축제 준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 오는 7월 3일과 4일에는 해양레저의 중심지인 거북섬 일대에서 무더위를 날려줄 ‘제2회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문체부 지정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인 ‘제21회 시흥갯골축제’가 열린다.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인 시흥갯골생태공원의 자연 가치를 담은 이번 축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생태·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우 시흥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수상은 시흥시가 가진 풍부한 축제 콘텐츠와 캐릭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하반기에 펼쳐질 축제들에서도 방문객들이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