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최고 69kg, 최저 48kg 몸무게의 역사를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이날 조현아는 "12년 동안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아련한 표정을 지었다"며 자기를 표출하기 위해 솔로곡 '줄게'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당시 48kg였다. 지금은 62kg"라며 "그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와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권순일은 "근데 그렇게 약해 보이지 않던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순일은 "어머님이 현아 살찌는 걸 너무 싫어하셔서 밥을 안 줬다. 간장 종지에 밥을 줬다"고 떠올렸고, 조현아는 "지금은 마음껏 먹으니까 강해졌다. 제가 제일 뚱뚱했을 때 69kg였다. 키가 153cm 인데"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권순일은 "얘네 집에 놀러 갔는데 목표에 68kg가 써있어서 놀랐다. 68kg면 요즘 남자 아이돌이 58kg이지 않냐. 알고 보니 현재가 68kg라는 뜻이었다"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 = 짠한형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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