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아내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40년만에 처음으로 필라테스 간 배우 고은아씨ㅋㅋㅋㅋㅋ뱃살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은아는 “우리 올케가 하는 필라테스 숍”이라고 밝히며 미르의 아내가 운영하는 필라테스 학원을 찾았다. 미르의 아내는 직접 동작을 지도하며 수업을 진행했고, 강사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고은아는 안내에 따라 동작을 수행했지만 크롭티를 입은 상태에서 드러난 배가 시선을 끌었고, 이에 미르의 아내는 “누가 이 옷을 골라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르는 지난해 12월 21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당시 미르는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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