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유니폼 이벤트 직접 참여…전북, 인천전서 승리 사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승우 유니폼 이벤트 직접 참여…전북, 인천전서 승리 사냥

엑스포츠뉴스 2026-04-21 00:35:3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 에이스 이승우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 마킹 선물 이벤트에 나선다. 

전북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전북현대는 3승 3무 2패(승점 12점)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다가 1무 1패를 기록한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를 통해 다시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는 각오다.

반면 올 시즌 승격한 인천은 2승 2무 4패(승점 8점)로 10위에 머물러 있다.

전북현대는 이번 홈경기에서 승리를 통해 상위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경기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먼저, 슈퍼스타 이승우가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통 큰 선물을 쏜다.

2026시즌 필드 유니폼을 구매하고 이승우 선수의 이름과 번호 마킹을 원하는 팬들에게 이를 포함해 2025 코리아컵 우승 패치까지 100명을 추첨해 선물한다.

또한 올 시즌 이승우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이미 소유한 팬에게는 21일 경기 직관을 인증하면 이승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토북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상세한 내용은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현대는 경기장 내 관람 편의성 강화를 위한 환경 개선도 지속하고 있다.

기존 BHC 입점에 이어,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이디야커피' 매장 2곳이 경기장 내 새롭게 문을 연다.

하프타임에는 이색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국립전주기상과학관과 협업한 '머큐리 프로젝트'를 전광판을 통해 소개하고, 이와 함께 대기 상태를 관측하는 기상 관측용 풍선인 '레윈존데(Radiosonde)'를 하늘로 띄우는 퍼포먼스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경기장을 찾은 가족 단위 팬들에게 색다른 교육적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현대 이도현 단장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했다. 경기력과 팬 서비스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홈경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북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