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서 할 일 남아…광신주의에서 인류 지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네타냐후 "이란서 할 일 남아…광신주의에서 인류 지켜"

연합뉴스 2026-04-20 23:17:57 신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예루살렘에서 열린 메모리얼데이 기념식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 조종사들이 이란 영공을 장악했지만 이란에서의 작업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려는 이스라엘의 결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활동은 야만적인 광신주의에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역할을 강조하며 "두 나라가 서구 문명 전체를 어깨에 짊어지고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meolak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