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보넥도 명재현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이상준, 던,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명재현을 보자마자 "싱그럽다, 싱그러워"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이상민은 "보넥도가 엄청 핫하다. 그 중 리더 아니냐"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보넥도가 앨범을 낼 때마다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돈이 얼마나 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명재현은 "근데 돈이 없다. 돈을 많이 썼다"고 했고, 이를 들은 탁재훈은 "젊은 애가 (돈이) 있다고 다 쓰고 그러면 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뿐만 아니라 명재현은 연애를 언급하면서 "연애를 하면 큰일 난다. 연애 금지 조항이 있는 건 아닌데, 지코 형이..."라고 소속사 대표 지코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지코 본인은 해놓고"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명재현은 "지코 형이 '내가 겪은 것들은 너희는 겪지 말고 좋은 것만 겪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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