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기침하다 갈비뼈 골절... "병원비 감당 안 돼 하숙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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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기침하다 갈비뼈 골절... "병원비 감당 안 돼 하숙 왔다"

메디먼트뉴스 2026-04-20 22:4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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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가수 던이 최근 겪은 건강 이상 증세를 고백하며 팬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달간 이어진 감기 기침에 갈비뼈 금 가... 충격적인 근황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수 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던은 상황극 속에서 하숙집을 찾은 이유로 감당하기 힘든 병원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던은 최근 지독한 감기에 걸려 두 달 동안 기침이 멈추지 않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특히 기침을 심하게 하던 중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현재 조금씩 회복 중인 상태라고 덧붙이며 평소 집 밖을 잘 나가지 않는데 오늘 정말 오랜만에 외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한 예능 나들이... "수호신 같은 비주얼"

이날 방송에는 던의 반려견 햇님이도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던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는 소문을 듣고 하숙집을 찾아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에 함께한 출연진들은 유독 차분하고 의젓한 햇님이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카이는 햇님이의 남다른 분위기를 보고 영험한 수호신 같다고 극찬했으며, 탁재훈은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인인 던과 반려견 햇님이 모두 다소 기운이 없어 보인다는 질문에 던은 부상 여파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랜만의 방송 복귀... 팬들의 응원 물결 이어져

건강 문제로 고생했던 던의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쾌유를 비는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그가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던은 이번 예능 출연을 통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갈비뼈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은 던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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