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부부, 3살 아들이 찍어준 커플 사진 공개... "초점 안 맞아도 예술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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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부부, 3살 아들이 찍어준 커플 사진 공개... "초점 안 맞아도 예술작품"

메디먼트뉴스 2026-04-20 21:2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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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들이 담아낸 엄마 아빠의 모습... 손예진의 감동적인 고백

지난 19일 손예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이 직접 촬영해 준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그녀는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 대견하다며, 바닥이 많이 나오거나 초점이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엄마의 마음에는 예술작품처럼 느껴진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살짝 가린 현빈과 그 곁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메라를 든 아들을 바라보는 손예진의 얼굴에는 따뜻하고 다정한 엄마 미소가 가득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결혼까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여정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수차례의 열애설 끝에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전 세계 팬들의 축복 속에 2022년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같은 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4주년을 맞아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소회를 밝히며 변치 않는 애정 전선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단란한 세 가족의 행복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열일 행보 이어가는 부부... 넷플릭스와 디즈니+로 복귀 예고

육아와 함께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두 사람의 차기작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오랜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이다.

현빈 역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결혼과 출산 이후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을 선보일 두 사람이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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