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지난 15일 신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된 이후 닷새 만이다. 신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해외 자산과 딸의 이중 국적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신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청문회 당일과 지난 17일 두 차례 불발됐다.
전임 이창용 총재의 임기는 20일까지로 이날 오전 이임식을 진행했으며 신 총재는 오는 21일 취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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