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공유했다.
설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따뜻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톱에 그린 숏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거나, 꽃이 만개한 정원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여행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각선미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풍스러운 건물 앞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모습으로 청량한 매력을 더했고, 실내에서는 식사를 즐기며 소탈한 일상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김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로 돌아온다. 최근에는 전지현과 지창욱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극 중 오성박물관 관장이자 무당 최석(지창욱)과 계약 관계에 있는 아름다운 요괴 ‘연이’를 소화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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