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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서울 강남구 소재 법무법인 다함에 합류해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미 지난해 7월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을 마친 상태다.
법무법인 다함은 지난달 문을 연 신생 로펌으로,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 출신 강태욱 변호사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가 2023년 12월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난 이후 로펌에 소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지난 14일 부산 북구 만덕동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오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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