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사람의 만남은 모디 총리 주최로 인도 영빈관인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열린 오찬에서 성사됐다.
이 회장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손바닥을 펼쳐 촬영했으며,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가까이 붙어 서서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에 쓰인 휴대전화는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 Z플립 7’ 기종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뉴스룸 인스타그램에 알리면서 “삼성은 1996년부터 노이다에서 휴대전화를 생산하고 있으며 폴더블(접이식)을 포함한 모든 플래그십 및 보급형 모델을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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