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경수, 자녀 교육관 충돌했다…"쇼츠랑 릴스는 절대 NO" (순수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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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경수, 자녀 교육관 충돌했다…"쇼츠랑 릴스는 절대 NO" (순수우유)

엑스포츠뉴스 2026-04-20 19: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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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22기 옥순, 경수가 자녀 교육관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지난 18일 '나솔' 22기 옥순, 경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 '현실 부부의 교육관 토론. 공부 적령기는 언제일까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자녀 교육관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옥순은 "시간날 때 아이들한테 축구 좀 가르쳐줘라. 아이들도 뛰어다니고 해야 하니까"라며 경수에 말했고, 경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난 그 생각에 농구도 좀 알려줘 볼까 싶다"며 공감했다.

옥순은 "근데 솔직히 지유도 좀 해야 한다. 공 튀기고 하는 거라도 해야 한다. 안 와닿을 수도 있겠지만 수행평가 같은 걸 할 때 음악, 미술, 체육 모든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그런 수행평가 점수가 낮게 나온다"며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하는 경수에 옥순은 "자기주도 학습이 안 되는 아이들한테는 숙제를 내줘야 된다더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경수는 "자기가 (옥순이) 항상 지유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대학을 가서 멋진 여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목표를 세워줘야할 거 같다"고 말하면서도 "근데 확실히 자기랑 나는 멋지다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르다"며 교육관의 차이를 실감했다. 

그는 "확실히 너는 공부나 이런 거를 해온 사람, 똑똑함 그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에 옥순은 "아이들이 아는 게 많았으면 좋겠다"며 인정했다.

이어 옥순은 "지유 같은 반 친구는 벌써 '해리포터' 4권을 읽는데 지유는 1권도 못 떼고 있다. 그러면 그 둘이 책을 이해하는 폭이 얼마나 다르겠냐"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또 "내가 화가 나는 부분은 지유가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이해하려고 쇼츠를 찾아보고 있더라. 책을 찾아보는 게 아니라 유튜브를. 요즘 애들은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수단이 있어서 그게 되게 안 좋은 것 같다"며 "쇼츠랑 릴스는 절대 안된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경수는 "그래도 다행인 거는 시키면 하긴 한다"며 흥분한 옥순을 가라앉혔고, 두 사람의 교육관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됐다. 

사진 = 옥순, 경수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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