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지윤이 최근 압도적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경 너머 비치는 지적인 아우라, '군포 한효주' 명성 그대로
김지윤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세련된 무드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사진 속 그는 선명한 블루 컬러 셔츠에 체크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해 스마트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코끝에 살짝 걸쳐 쓴 안경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과거 '군포 한효주'라고 불렸던 시절의 청초한 미모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동생 지수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인플루언서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들 남매의 우월한 유전자는 비단 자매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지수의 친오빠인 김정훈 역시 연예계 안팎에서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는 현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의 대표이자, 지수의 1인 기획사인 '블리수'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으며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처럼 지수를 중심으로 언니 김지윤과 오빠 김정훈까지 세 남매 모두가 뛰어난 외모는 물론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은 대중에게 부러움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내는 요소다.
김지윤의 근황을 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누리꾼들은 "지수와 닮은 듯 다른 매력이 있어 더 눈길이 간다", "안경 쓴 모습이 지적이면서도 신비롭다", "이 집안 유전자는 정말 축복받은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일각에서는 "연예계에 데뷔했어도 톱스타가 됐을 미모"라며 그의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러한 뜨거운 관심은 김지윤이 단순히 스타의 가족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영향력 있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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