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노블 제습공기청정기. 코웨이 제공
최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3℃ 높게 나타나며 온난화 흐름을 이어가며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이러한 기온 상승세가 4~5월에도 지속돼 평년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특히 6월부터는 더위에 습기까지 더해져 대체로 후덥지근한 초여름 날씨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와 황사·꽃가루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른 더위까지 겹치면서, 곧 다가올 여름의 눅눅한 습기까지 미리 대비해야 하는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코웨이는 미세먼지는 물론, 다가올 여름의 눅눅함까지 한 번에 대비한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를 최근 선보였다.
프리필터·에어매칭필터·멀티큐브 탈취강화필터·에어클린 V케어필터로 구성된 4단계 청정 필터 시스템을 장착해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걸러내며, 부유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까지 케어한다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탈취강화필터는 일상 속 냄새를 97% 저감하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펫필터 장착 시 배변 냄새의 주원인인 황화수소를 99% 제거한다.
코웨이는 업계 최초로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실내공기청정기 부유 미세플라스틱 저감 인증’을 받았으며, 영국 알러지 협회로부터 알레르겐 유발물질 제거 성능을 인정받아 BAF 인증도 획득했다.
여름철 다습한 환경에서는 강력한 제습 성능을 발휘하며,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하루 최대 21L의 풍부한 제습 성능을 갖췄다.
제습된 공기를 공간 전체로 강하게 내뿜어 다습한 장마철에도 빠르게 적정 습도에 도달하며, 상황에 맞춰 공기 방향을 조절하는 ‘에어 팝업 모션’으로 여름철 의류 건조에도 효과적이다.
위생 관리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제습 작동 후 청정 바람으로 기기 내부를 자동 건조하고, 매일 2회 팬 전체를 UV 살균해 오염을 최소화한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으며, 저소음 모드 가동 시 소음을 32.3㏈ 수준으로 낮췄다. 외관은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타워형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다양한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강력한 제습 및 청정 기술을 하나로 결합해 계절별 실내 공기질 고민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맞춤형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형중 기자 kimhj@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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