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유승언 5월 앤더블 데뷔 축하, 연락 자주 하며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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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유승언 5월 앤더블 데뷔 축하, 연락 자주 하며 응원”

일간스포츠 2026-04-20 17:2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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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븐(EVNNE)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가 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뱉어’는 기존 이븐이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한층 거친 힙합 무드로 채워졌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4.20/

그룹 이븐이 5인조 정식 그룹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이븐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무대를 첫 선보였다. 

이븐은 지난 2023년 인기리에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시즌 1에서 출발, 2년 3개월 동안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팬덤을 확장했다. 올해 초 유승언, 지윤서가 프로젝트 계약 기간을 마치고 원 소속사로 돌아감에 따라 5인조 뉴 이븐으로 새 출발을 알려 화제가 됐다. 

프로젝트 그룹을 지나 정식 그룹으로 행보를 이어가게 된 것은 현 멤버 전원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이정현은 “이븐이라는 팀에 모두 애정이 너무 많기도 하고, 다들 무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븐이라는 팀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게 감사하기도 하고 기적 같은 일이라 흔쾌히 결정했다. 부족한 친구가 있으면 스스럼 없이 나서서 도와줘서 실력을 더 으쌰으쌰 키워보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문정현은 “우리는 이븐이라는 팀을 너무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같이 함께 하게 됐고, 우리를 기다리는 팬분들이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팬들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우리끼리 다섯 명이 결성한다고 했을 때, 각자의 장단점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어떻게 하면 실력과 매력을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5월 앤더블로 데뷔를 앞둔 유승언에 대한 응원도 전했다. 이정현은 “승언이가 앤더블로 데뷔하게 됐는데, 전화도 연락도 많이 하며 응원 메시지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현도 “승언이형도 5월 데뷔하는데 너무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형도 우리의 컴백을 응원해줬다. 나도 형의 데뷔를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뱉어’는 기존 이븐이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한층 거친 힙합 무드로 채워졌다. 디지코어 기반 사운드에 디스토션 808과 트랩 리듬이 더해져 현대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으로 타인의 시선과 비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이븐만의 당당한 선언을 담아냈다.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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