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명곡동 야산서 불, 35분 만에 진화…한때 입산금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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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명곡동 야산서 불, 35분 만에 진화…한때 입산금지 문자

연합뉴스 2026-04-20 16:44:09 신고

산림청 헬기(PG) 산림청 헬기(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양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20일 오후 3시 34분께 경남 양산시 명곡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 진화 차량 18대, 진화인력 61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양산시는 화재 후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과 등산객 입산 금지를 알렸다.

산림당국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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