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20일 오후 3시 34분께 경남 양산시 명곡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 진화 차량 18대, 진화인력 61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양산시는 화재 후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과 등산객 입산 금지를 알렸다.
산림당국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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