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최종 확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나래 집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최종 확정

엑스포츠뉴스 2026-04-20 16:10:55 신고

3줄요약
박나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는 지난 16일 30대 남성 정모씨의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 2심 판결을 최종 확정하고 정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정씨의 징역 2년 실형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앞서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는 지난 2월 정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년형을 선고한 바 있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았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