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일간스포츠 2026-04-20 15:49:53 신고

3줄요약
사진=박나래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정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그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기도 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금품을 반환했다”면서도 “동종 전과가 있고 피해 물품이 고가인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지난 2월 열린 2심에서도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집행유예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난다고 보기 어렵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이후 정씨가 재차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상고 기각 결정을 내렸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