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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FN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령은 정관장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 모델로 계약을 체결하며 10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김성령은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그녀만의 독보적 이미지로 대중의 신뢰를 쌓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화애락’과 호흡을 맞춰 브랜드의 얼굴을 대표했다. 이로써 ‘화애락’과 10년 이상 동행하게 된 김성령은 견고한 파트너십을 발휘하며 시너지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생기있고 탄탄해지는 그녀의 모습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화애락’ 관계자는 “김성령 배우는 ‘화애락’과 함께 갱년기를 건강히 관리해 온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고자 했다”며 모델 재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김성령은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우선시하는 ‘화애락’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세월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성의 건강 고민을 돕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성령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는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호감 이미지로 자리 잡은 베테랑 배우다. 고급스러운 그녀만의 무드와 여성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화애락’의 브랜드 가치가 만나 더욱더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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