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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의 싱글 ‘스타일’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8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팀의 성장세와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앞서 데뷔곡 ‘더 체이스’로 지난해 데뷔 K팝 걸그룹 가운데 최초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하츠투하츠는 ‘스타일’까지 연이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하며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6월 공개된 ‘스타일’은 무심하면서도 확고한 스타일을 지닌 상대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한 업템포 댄스곡이다. 특히 멤버 이안이 ‘같이 걷자 난 다 궁금해’ 파트에 맞춰 선보인 골반 안무는 ‘이안 행진곡’ 챌린지로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하츠투하츠는 싱글 ‘루드!’로 활동을 이어가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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