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 이후 오랜만에 맨유 일본 스타 보나..."잔류 임박 리즈 떠난다", "우가르테 대체할 저렴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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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이후 오랜만에 맨유 일본 스타 보나..."잔류 임박 리즈 떠난다", "우가르테 대체할 저렴한 자원"

인터풋볼 2026-04-20 14:5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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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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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다나카 아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돼 놀라움을 주는 중이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리즈 유나이티드 스타에게 관심이 있다. 리즈는 잔류를 거의 확정한 상황이다. 여름에 스쿼드 변화를 주려고하는데 다나카가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 다니엘 파르케가 호평을 하고 있지만 맨유가 원한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리즈와 경기에서 다나카를 주목했고 여름에 미드필더를 원하는 맨유 구단 눈에도 띄었다"라고 전했다.

카가와 신지에 이어 맨유에서 뛰는 일본 선수가 또 나올 수 있다. 다나카는 1998년생 일본 국적 미드필더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성골 유스이며 프로 무대에 데뷔를 해 활약을 했다. 일본 차세대 미드필더로 지목됐고 대표팀에서 입지를 넓혀갔다. 2021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임대를 가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했고 완전 이적도 성공했다.

일본 대표팀에서 활약으로 가치를 높였다. 뒤셀도르프 주전 미드필더로 뛰던 다나카는 도쿄 올림픽에 나서 활약을 했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골을 기록하면서 16강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리즈가 데려왔다.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 위치했던 리즈가 영입을 했고 다나카는 41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올려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기대와 달리 프리미어리그에선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최근에는 선발로 꾸준히 나서 맨유전으 비롯해 활약을 이어갔지만 시즌 내내 기대만큼 뛰지 못한 건 다나카가 이적을 원하는 계기가 됐다.

잔류를 한다면 리즈에 매력적인 자원이나 선수가 이적을 원하는 만큼 여름에 팀을 바꿀 수 있다. 맨유가 노려 놀라움을 주는 중이다. 카세미루가 떠나는 것이 확정되고 마누엘 우가르테도 내보낼 예정인 맨유는 새로운 미드필더를 데려오려고 한다. 엘리엇 앤더슨, 아담 워튼 등 여러 미드필더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다나카도 이름을 올렸다.

'기브 미 스포츠'는 "맨유가 좋은 제안을 한다면 리즈는 다나카를 붙잡지 못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리즈는 다나카 영입에 290만 파운드(약 57억 원)를 지불했다. 이적료로 최소 1,500만 파운드(약 298억 원)를 원한다고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몰'은 "다나카는 맨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타급 영입은 아니지만 우가르테를 대체할 이상적인 미드필더이며 값도 비교적 저렴하다"라고 하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버턴도 다나카를 원한다"라고 하면서 맨유가 경쟁을 해야 한다고 알렸다. 독일에서도 다나카를 원해 여름에 다나카 거취에 큰 관심이 쏠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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