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경로당 16곳에 지압봉과 악력기 등 지압도구 300개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상준 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지압봉과 악력기를 사용하며 건강 관리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