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을 앞두고 카카오뱅크, CJ ENM, 메가존소프트 등 주요 고객과 파트너의 AI 활용 성과를 20일 발표했다.
|
단순 대화형 AI를 넘어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확산이 핵심이다.
카카오뱅크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임직원 생산성 향상에 활용하고 있다. 문서 분석, 보고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내부 업무 효율화를 중심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CJ ENM은 영상·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 과정에 AI를 도입하고 있다. 제작 효율과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 보안 등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AI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상호 전문성을 결합해 산업별로 최적화된 범용 AI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이러한 사례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AI 활용을 확대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전환을 지원할 방침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