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민화 작가 데뷔…첫 전시회 공개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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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민화 작가 데뷔…첫 전시회 공개 (같이삽시다)

스포츠동아 2026-04-20 14:0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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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장윤정이 이혼의 아픔을 딛고 민화 작가로 데뷔해 첫 전시회를 연다.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 현장과 싱글맘들의 플리마켓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황신혜와 정가은은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전시회장을 찾는다. 장윤정은 과거 이혼 후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민화를 시작했고, 이후 7년 넘게 작업을 이어오며 작가의 길을 걸어왔다.

전시회에는 수상작을 포함해 10여 점의 민화 작품이 걸린다. 작품을 둘러본 황신혜와 정가은은 감탄을 쏟아내고, 황신혜는 “보통 수준의 그림이 아니다”라고 극찬한다.

특히 황신혜는 편안했던 시기와 힘들었던 시기에 그린 작품이 각각 무엇인지 묻는 등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 예상보다 진지한 반응에 장윤정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후 세 사람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이동해 식사를 함께한다. 전액 기부를 목표로 한 플리마켓을 앞두고 기부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준비에 나선다.

식사 도중에는 플리마켓 회의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물건 가격부터 기부처, 예상 수익까지 꼼꼼하게 논의하며 현실적인 준비 과정을 보여준다.

긴장 속에서도 웃음은 이어진다. 플리마켓 걱정을 하면서도 쌈밥을 한입 가득 먹는 황신혜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장윤정은 SNS 홍보 글 반응을 전하며 자신의 물건보다 황신혜의 애장품에 더 관심이 쏠린다고 밝혀 웃음을 더한다.

세 사람은 이후 수익금 전액 기부 플리마켓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황신혜는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자녀 의류를, 장윤정은 직접 그린 민화 소품을 내놓으며 손님 맞이에 나선다.

황신혜는 스타일링 팁을 전하며 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가은은 마사지기를 직접 시연하며 판매에 열을 올린다. 장윤정은 민화 교실까지 마련해 특별한 경험을 더한다.

싱글맘들의 첫 플리마켓이 어떤 결과를 얻을지, 또 장윤정의 민화 작가 데뷔 현장이 어떤 울림을 전할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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