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대표 첫 행보 '현장 점검'…GS건설, 안전경영 강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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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대표 첫 행보 '현장 점검'…GS건설, 안전경영 강화 속도

한스경제 2026-04-20 13:4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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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김태진 GS건설 사장(사진 왼쪽)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하고 있는 사진./GS건설
지난 17일 김태진 GS건설 사장(사진 왼쪽)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하고 있는 사진./GS건설

|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GS건설은 김태진 사장이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첫 안전경영 행보로,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대구, 경북지역에 위치한 GS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GS건설은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대표이사로 격상하며, 안전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조직 정비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먼저 지난 1일자로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산하 조직을 안전에 대한 전략을 담당하는 부서와 현장의 안전을 지원하는 운영 부서로 분리했다. 

이어 외부전문기관의 정기적인 안전보건 컨설팅을 통해 전사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출한 개선 과제를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전교육체계도 고도화 한다. 기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안전혁신학교’를 재정비하고, 기존 직무별 전문 안전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현장 운영관점에서 안전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착공 초기 단계부터 일반 및 기술 안전사항 검토를 강화하고, 이후 주기적인 내부심사 및 점검을 확대해 현장 간 안전수준의 편차를 줄이고, 전반적인 현장 안전수준의 상향평준화를 추진한다. 이 밖에도 협력사 안전진단 컨설팅 지원 등 현장 전반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조직, 제도, 현장실행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안전경영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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