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e스포츠 대회인 ‘Shadowverse Korea Open 2026 Season 1(이하 SKO 2026 시즌 1)’에서 ‘Beita’ 선수가 최종 우승했다.
제공=사이게임즈
‘SKO 2026 시즌 1’ 본선은 지난 19일 무관중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4강 1경기에서는 ‘Beita’와 ‘오메가’가 치밀한 전략으로 맞붙은 가운데 ‘Beita’가 승리했으며, 2경기에서는 ‘코코나단’과 ‘자판기’가 긴장감 넘치는 접전 끝에 ‘자판기’가 결승전 티켓을 따냈다.
결승전에서는 ‘Beita’와 ‘자판기’가 안정적인 운영과 전략 싸움을 이어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이어졌고, ‘Beita’가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세트 스코어 2대 1 승리를 거두며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국제 대회 한국 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편, 이번 시즌 우승자는 오는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 ‘섀도우버스 월드 그랜드 프릭스 2026’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우승 상금 1억엔(약 9억 3,500만원)을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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