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19일까지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과 청소년 복지시설 64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집중 안전 점검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안전관리 점검의 일환이다.
이번 점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진행한다. 건축·토목·소방·전기 등 4개 분야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점건단을 구성하고, 무인기(드론)·열화상카메라·철근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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