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정동원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정동원이 13만173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가수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4세의 나이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트롯 천재’로 주목받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함께 색소폰, 드럼, 기타,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멀티 연주자로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특히 2024년 이후 AI 페르소나 ‘JD1’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K-POP 감성까지 소화하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했다. 더불어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영화 등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며 ‘육각형 올라운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성숙한 아티스트로 성장,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해병대에 입대해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트롯픽 신규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20일부터 26일까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81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82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82회차 투표 후보자는 고정우, 김다현, 완이화, 채수현, 홍자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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