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5세대 핫루키’ ifeye(이프아이)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ifeye는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2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까지 연이어 출격했다.
컴백 무대의 포문을 연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 번째 EP ‘As if’의 타이틀곡 ‘Hazy (Daisy)’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한층 깊어진 팀의 색깔을 드러냈다.
몽환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기반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후 이어진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와 디테일이 살아 있는 안무, 자연스러운 무대 장악력이 어우러졌다.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탄탄한 가창력, 한층 물오른 비주얼까지 ‘3박자’가 균형을 이루며 그룹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약 8개월 만에 음악방송으로 돌아온 ifeye는 공백기 동안 글로벌 팬사인회와 팬콘서트, 각종 페스티벌은 물론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실력을 다져왔다.
이번 컴백 무대에서는 그간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ifeye는 “설레는 봄, 저희 무대를 보며 팬분들도 함께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무대에 서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ifeye는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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